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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제목 : [중앙일보] 국제 멸종위기종 고라니, 국내선 왜 민폐동물 됐을까
올린이 : 관리자    작성일 : 2018-04-16 11:14:35 
출처 : 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25&aid=0002791569
기자 : 노정래 전 서울동물원장
일자 : 2018.01.22
내용 : 고라니는 도로에서 차량에 치여 죽는 이른바 ‘로드킬(Road-Kill)’의 가장 흔한 피해 동물이기도 하다. 국립생태원의 ‘우리나라의 고라니 로드킬 발생 건수 추정’ 논문에 따르면, 한국에서 연간 최소 6만 건 이상의 고라니가 로드킬을 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. 결국 한 해에만 17만 마리의 고라니가 인위적으로 사라진 셈이다.
고라니는 한국에서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될 정도로 흔한 동물이지만, 국제적으로는 멸종위기 보호종으로 분류돼 있다. 세계자연보전연맹(IUCN)은 고라니를 적색목록의 취약종(Vulnerable)으로 지정했다.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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